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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소연료전지차 부품산업 육성 필요 2015-09-11
 
국내 수소연료전지차 부품산업 육성 필요시장 및 기술개발 위해 서로 협력해야
남영태 기자  |  nam@ga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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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호] 승인 2015.09.09  23: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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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소연료전지차(FCEV) 부품산업 육성을 위해선 정부의 지원과 더불어 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기술개발을 앞당겨 산업에 직접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와 같이 주장한 충남테크노파크 이은웅 센터장은 부품산업 육성을 위해 먼저 주요 선진국 간 국내 수소연료전지차 상용화 공동협력 개발이 필요하다고 지난 2일 제1회 수소·연료전지 컨퍼런스에서 밝혔다.

현재 토요타·BMW, 니산·다임러·포드, 혼다·GM 등은 FCEV 공동개발에 관한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공동개발을 진행 중에 있어 국내에서도 시장 경쟁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동 R&D를 추진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은웅 센터장은 핵심 부품 개발에 있어 일본의 신제품 개발은 자체 또는 계열사를 통해 개발하는 독점방식을 추진하지만 국내는 완성차 위주의 협력업체를 통해 추진되고 있어 일본보다 부품기업들의 참여 판로가 넓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술개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을 통해 고품질 제품이 탑재된 차량들이 양산될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을 해야 하며 완성차 업체, 부품업체, 정부가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세계시장에서 우위에 서려면 완성차와 부품업체 간의 협력을 강화해 모듈화를 통하고 원가절감 및 품질향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은웅 센터장은 FCEV 부품기업에 있어 국제수준의 인증장비를 갖춘 인증센터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료전지관련 부품은 국내에서 평가 받을 곳이 없어 일반적으로 캐나다 파워텍에서 많은 비용을 들여 인증을 받고 있지만 해외 기관을 거칠 경우 정확한 인증 수여 기간의 어려움이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연료전지 부품 시험설비를 갖춘 기술지원 센터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가의 연료전지 부품 시험설비를 중소기업에서 갖출 수 없어 연료전지 부품 사업에 신규 투자·개발에 어려움이 있음으로 기술지원센터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원가경쟁력과 생산기술 향상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 처 : http://www.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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