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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산업 육성 방안 모색…한국수소산업협회 포럼 2015-06-10
 

[에너지경제 최석재 기자] 한국수소산업협회(공동대표 이채익·이치윤)는 8일 울산시의회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제2회 그린수소포럼을 개최했다.

수소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법규·제도를 정비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창립된 그린수소포럼에는 국내 화학산업계, 수소분야 연구기관 및 학회, 산업통상자원부, 울산·전남·충남 자치단체장 등 30개 기관 대표가 정책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는 박대동 국회의원(울산 북구), 박영철 울산시의회 의장, 이태성 울산시 경제부시장,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오연천 울산대 총장, 수소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감사패 전달, 주제발표, 패널 토론, 정기총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포럼 창립에 공헌한 이동구 한국화학연구원 박사가 감사패를 받았다. 

홍성안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문위원이 ‘선택과 집중, 수소산업 강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저마다 수소산업 육성에 나선 자치단체들이 사업범위가 중복되지 않도록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는 문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노건기 산업통상자원부 과장, 안병기 현대자동차 이사, 임희천 한국전력연구원 수석연구원 등 패널들이 국내 신재생 에너지 정책,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개발과 보급, 가정·산업용 연료전지 동향과 보급 등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였다.

이채익(국회의원·울산 남구갑) 공동대표는 "울산은 국내 수소의 60% 이상을 생산하고,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전후방 산업이 집적화돼 있어 수소산업을 육성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면서 "수소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관련 기술 육성, 인프라 구축, 투자 지원 등이 시급한 상황인 만큼 정책 개발과 예산 지원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출 처 :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13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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