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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신재생에너지 '그린빌리지' 4개 마을 조성 2015-04-28
 

경기도 용인시는 올해 에너지관리공단의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그린빌리지 조성에 4개 마을(101가구)이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신재생 에너지 주택지원사업(그린빌리지)은 10가구 이상 마을단위에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것으로,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용인시는 올해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마을이 선정된 도시이며, 총 16억5000만원의 국비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시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처인구 고림동과 양지면 주북리 마을 38가구에는 114kw 용량의 태양광 발전시설, 기흥구 지곡동 위너스 빌리지 13가구에 227.5kw 용량의 지열 발전시설, 처인구 양지면 평창리 마을 50가구에는 50kw 용량의 연료전지를 설치한다. 

용인시는 2011년부터 꾸준히 그린빌리지를 조성해왔으며, 2011년 호동마을 44가구, 2013년 구성자이3차아파트 등 326가구, 2014년에는 왕산리 마을 등 31가구에 그린빌리지를 조성했다. 

올해 그린빌리지 조성이 완료되면 가구당 연 70~100만원(태양광 발전설비 기준) 상당의 에너지 절감과 연간 249t의 온실가스 감축으로 잣나무 2만9363그루를 심는 효과를 창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그린빌리지 주택지원사업 추진으로 마을 자체 에너지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을 통한 친환경 생태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그린빌리지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 처 : http://www.fnnews.com/news/201504281002086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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