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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가 시기 ‘신재생에너지’ 투자 늘려야 2015-04-24
 

저유가가 계속되고 있는 지금이 오히려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늘려야 하는 적기라는 분석이 나왔다.

국회입법조사처는 24일 배포한 '국제유가 하락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과제' 보고서에서 저유가로 인해 신재생 에너지 투자가 위축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유가 하락으로 석유 발전단가가 낮아지면서 신재생에너지 발전단가와의 격차가 커지기 때문이다.

국제유가(3월 기준)는 최근 50달러 선을 회복했으나 4월 초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 타결로 이란산 원유가 하루 100만배럴 이상 추가 공급될 수 있어 유가 하락이 예상된다.

유가가 떨어질 경우 신재생 에너지 투자는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 실제 최근 독일은 신재생 에너지 보조금을 축소했고 스페인도 신재생에너지 연구를 중단하는 등 주요국에서도 보조금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데다 한국 기업 중에서도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축소·정리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김민석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은 "에너지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된 지금이야말로 에너지 정책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신재생에너지 등에 대한 투자가 위축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 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24021099570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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