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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에너지타운 경주·영천에 짓는다 2015-04-10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에 경주와 영천이 선정됐다.

8일 국무조정실,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등 관계부처는 2015년 친환경에너지타운신규사업10곳을 선정하고 녹색성장위원회에 보고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3개 시범사업을 포함해 모두 13개의 친환경에너지타운이 전국적으로 만들어지게 됐다.

친환경에너지타운은 소각장`가축분뇨처리장과 같은 기피`유휴시설에 주민참여형신재생에너지생산과 문화관광연계 등을 통해 주민 수익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환경-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모델이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소각장 폐열, 매립장 부지, 주민기금을 활용해 경주 천군동에태양광발전사업(330㎾)과오토캠핑장설치를 추진한다. 연간 2억1천여만원의 주민 수익이 예상된다고 경주시는 밝혔다.

시는 또 소각`매립장 운영에 따라 적립된 주민지원기금(100억원)을 적절히 활용할 경우 주변관광지인 보문단지와 연계한 추가사업 발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천시도음식물쓰레기`가축분뇨의 병합바이오가스화시설과 하수처리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발전 폐열을 인근 시설재배 농가에 공급할 방침이다. 이어 처리잔재물(슬러지 등)까지 주민이 운영할 예정인퇴비공장에 제공하면 연간 1억8천500만원의 수익이 창출될 것으로 영천시는 보고 있다.

출처 :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9394&yy=2015#axzz3WrPR2j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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