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tlatch Inc.
Introduction
CEO
Affiliated company
business Partner
Recruit
Board
Contact us
Potlatch Inc.
올해 RPS 총 1704만MWh…남동발전 의무 ‘최다’ 2017-02-09
 
올해 RPS 총 1704만MWh…남동발전 의무 ‘최다’
산업부, 18개사별 의무공급량 공고
지난해보다 196만2580MWh 증가
2017년 02월 08일 (수) 18:37:41김진환 기자  kimjinhwan@ienews.co.kr
페이스북트위터미투데이네이버

[에너지신문] 올해 RPS 총 의무공급량이 1704만 3864MWh로 책정됐다. 이는 지난해 10월 확정량 1508만 1284MWh보다 196만 2580MWh 증가한 의무량이다. 남동발전은 313만 7560MWh로 가장 많은 의무량이 부과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개 공급의무자별 2017년도 의무공급량을 7일자로 공고했다.

기준발전량 5000MW 이상 설비용량의 ‘그룹1’ 발전6사는 △한국남동발전 313만 7560 △한국수력원자력 291만 5892 △한국동서발전 227만 7079 △한국서부발전 224만 1674 △한국남부발전 220만 3025 △한국중부발전 198만 5550 MWh 순으로 각각 의무량이 정해졌다.

5000MW 미만 ‘그룹2’에 속한 12개사 가운데 17만MWh 이상 40만MWh 미만이 각각 부과된 의무공급사는 최대량순으로 △포스코에너지 39만 2972 △동두천드림파워 36만 7725 △한국지역난방공사 25만 8901 △엠피씨율촌전력 25만 6502 △포천파워 19만 2303 △SK E&S 18만 8601 △에스파워 17만 3370 △GS EPS 17만 292 MWh 등 8개사다.

또 △대륜발전 9만 4429 MWh △GS 파워 8만 7388 △평택에너지서비스 7만 2166 △한국수자원공사 2만 8435 등 4개사는 각각 10MWh 미만 의무량이다.

이번에 공고된 의무공급량은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및 연료 혼합의무화제도 관리ㆍ운영지침 제4조에 따라 통계청에서 승인하는 한국전력통계 확정 후 재공고 예정이다.

출처 : http://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086

  인쇄하기 목록으로
대선공약 ‘에너지신산업 육성’ 합창…왜? 이전글
2ㆍ3월 신재생 재직자 교육 참가 접수 다음글
 

회사소개 찾아오시는 길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