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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청정에너지 정책대화 “연료전지 등 기술협력 강화” 2016-11-08
 

한·미, 청정에너지 정책대화…“연료전지 등 기술협력 강화”

고영득 기자 godo@kyunghyang.com
한·미, 청정에너지 정책대화…“연료전지 등 기술협력 강화”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제주 하얏트호텔에서 미국 에너지부와 ‘제9차 한·미 청정에너지 정책대화’를 개최하고 관련 정책 현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미 간 정책대화는 지난 2006년부터 청정에너지를 중심으로 양국의 에너지 관련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공동기술 개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차관보급 또는 국장급이 수석대표로 참석해 열리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 측은 주영준 산업부 에너지신산업추진단장이, 미국 측에서는 알랜 유 에너지부 에너지국제협력 부차관보 대행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국은 에너지 신산업 정책과 청정에너지 기술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미국은 에너지 효율·재생에너지,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 관련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양국은 현재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료전지 차량 실증사업과 마이크로그리드 신뢰성 향상 사업, 에너지 저장장치용 나트륨계 이차전지 개발과제 등에 대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수소연료전지 인프라 구축, 연료전지, 스마트그리드 기기 시험인증 등의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양국 간 청정에너지 분야의 정책 교류와 기술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양국의 우수 연구기관, 기업들의 참여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제10차 정책대화는 내년 미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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