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tlatch Inc.
Introduction
CEO
Affiliated company
business Partner
Recruit
Board
Contact us
Potlatch Inc.
연료전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될까 2015-09-16
 
연료전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될까
총 28개 사업 응모…연료전지 연계사업은 5건
예산 200억원 상당…내년사업 동시 공모해 규모 커져
2015년 09월 15일 (화) 10:18:54장성혁 기자  babo@tenews.kr ]

[투데이에너지 장성혁 기자] 지난 5월 발표된 2015년도 융·복합지원사업에 연료전지 연계사업이 모두 탈락된 가운데 2차 지원사업 현장평가가 실시 중에 있어 향후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추가 지원사업에 총 28개 사업이 응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연료전지 연계사업은 5개 사업으로 확인됐다.

이번 융·복합지원사업 규모는 당초보다 커졌다. 올해 2차 공모를 통해 지원될 사업(정부지원 50억원)과 함께 내년도 사업(정부지원 150억원)이 동시에 공모되기 때문이다.

정부가 예정한 지원예산이 200억원에 달함에 따라 선정사업도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앞서 선정된 사업이 평균 10억원 안팎의 정부예산을 지원받은 것으로 추정하면 대략 20개 사업이 이번 공모에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공모에 참여한 28개 사업에 대한 현장평가가 진행 중으로 사업선정은 10월 초 가능할 전망이다. 에너지공단의 관계자는 “지원사업에 참여한 사업을 대상으로 현장평가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현장평가 후 심의위원회 일정 등을 감안하면 10월 초 사업선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연료전지업계는 이번 지원사업에 기대가 크다. 지난 상반기 공모에 참여한 3건의 연료전지 연계사업이 모두 고배를 마셨기 때문이다.

업계의 관계자는 “정부의 융·복합지원사업은 새로운 신재생에너지 사업모델 발굴 목적이 강하다”라며 “다양한 비즈니스모델 개발 필요성이 있는 연료전지업계로서는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업공모에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특히 풍력, 소수력, 바이오, 부생수소를 활용한 연료전지설비가 전체 에너지생산량의 30% 이상인 제안사업의 경우 가점 5점을 부여받을 수 있어 연료전지 연계사업이 유리하다.

한편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를 융합하거나 주택, 일반건물 등의 구역 복합으로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를 설치할 경우 정부가 총 사업비의 50% 이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출 처 :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27

  인쇄하기 목록으로
아시아 최대 \'바이오 발전소\' 가동 이전글
국내 수소연료전지차 부품산업 육성 필요 다음글
 

회사소개 찾아오시는 길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