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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로 장마전선 없어진 한반도...물부족 우려 2015-07-17
 

"지구 온난화로 장마전선 없어진 한반도...물부족 우려"

17일, 정용승 고려대기환경연구소쟝 주장

에너지경제ekn@ekn.kr 2015.07.17 15:58:10

    

[에너지 경제]지구의 기후변화와 온난화 현상으로 장마철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물 부족 현상이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청주의 민간 연구소인 고려대기환경연구소(소장 정용승)는 17일 "기후변화와 온난화의 영향으로 서늘하고 건조한 대륙 고기압이 따뜻해지면서 장마전선을 교란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런 현상이 계속되면 물 부족 현상이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 소장은 "본래 서늘하고 건조한 대륙 고기압과 따뜻하고 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이 만나 장마전선을 형성하는데 지구온난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장마전선이 잘 발달하지 않아 장맛비가 지속적으로 오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중부지방은 예년 강우량 수준의 40∼60%로 지난 5월 말부터 70여일 10㎜ 이상의 비가 불과 6∼7번 내린 것은 이를 바로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정 소장은 "이런 현상이 앞으로도 지속할 것으로 보이면서 장기적인 가뭄에 대비한 물 저장과 확보에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출 처 :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148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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